"2,160억의 이적료를 고수하고 있다"…리버풀·PSG 이어 레알까지 디오만데 영입전 참전, "협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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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놀라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해외축구 소식에 높은 공신력을 보유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레알이 얀 디오만데 영입전에 뛰어들었으며, 소속팀 RB 라이프치히(이하 라이프치히)와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레알이 1억 유로(약 1,661억 원)의 공식 제안을 보냈으며, 라이프치히는 그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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