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북중미 월드컵 골든볼' 로드리, 수술대 오른다…복귀 시점은 미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골든볼(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로드리(맨체스터 시티)가 수술대에 오른다.

맨시티의 새 사령탑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25일(한국시각) 취임 기자회견에서 로드리의 허리 수술에 대해서 밝혔다.

마레스카 감독은 "로드리가 월요일에 수술을 받는다. 이후 휴가를 보내고 쉬면서 회복한 뒤에 돌아올 것이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