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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차두리, 축구 스타 방송 열풍 속 '신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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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차두리, 축구 스타 방송 열풍 속 '신념의 길'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올시즌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02.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위기를 맞아 '축구 스타'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 가운데, 2002 한일 대회 4강 신화의 주역 중 한 명인 차두리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 감독이 정도(正道)를 걷고 있어 이목을 끈다.

화성은 25일 현재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다.

8승4무5패로 승점 28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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