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귀화 추진' 재일교포 2세 윤성준, 빅리그 입성 보인다…"독일 마인츠 러브콜! 사노 대체자 낙점" 일본 축구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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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이 아닌 일본을 택한 윤성준(19, 교토 상가)이 유럽 빅리그 진출에 가까워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그에게 공식 영입 제안을 건넸다는 소식이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24일 "교토의 신성 윤성준에게 마인츠가 영입 제안을 보냈다. 사노 가이슈의 후계자로 지목된 일본 국적 취득 절차 진행 중인 유망주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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