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류 전인데 헤드라인은 이강인…오피셜 스페인도 기다린다 "아틀레티코, 이강인 오기 전 고강도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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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의 합류를 기다리며 강도 높은 훈련을 하루 두 번씩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하며 새 시즌을 위한 몸만들기가 한창이라는 내용에 이강인의 이름을 넣을 정도로 현지 팬들의 관심을 사려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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