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 극찬받은 '韓 초신성' 김민수, 미래에 대해 입 열었다…"잔류가 우선이지만, 가능성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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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스페인 2부 안도라에서 맹활약하며 기대를 모은 한국 축구의 미래 김민수가 자신의 미래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김민수는 지로나FC에 남아 경쟁하는 게 우선이라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놨다며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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