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투스→틸레만스 이어 추아메니까지?…"로드리 영입하려는 레알 마드리드가 맨유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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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를리앵 추아메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추아메니를 맨유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추아메니를 팔고 로드리를 영입하려는 계획이다. 맨유는 이적료 6,800만 파운드(약 1,328억 원)를 제안하려고 한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만스에 이어 추아메니를 품으려고 한다'라고 전다.
맨유는 카세미루가 떠난 뒤 새로운 미드필더를 찾았다. 마누엘 우가르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차출돼 부상을 당해 코비 마이누만 남게 됐다. 첼시에서 산투스를 영입했고 아스톤 빌라에서 유리 틸레만스를 데려오면서 보강을 했다. 마누 코네, 카를로스 발레바 등도 노리고 있는데 추아메니도 타깃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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