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 딱 '45분', 옌스 불만 터졌다!…"가족들 왔는데 뛰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해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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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자신의 생애 처음으로 참가한 월드컵을 돌아보면서 대회 기간 동안 느낀 불만들을 쏟아냈다.
옌스는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한 것과 가족들을 자주 만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고 밝혔다. 옌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화한 출전 시간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3차전) 후반전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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