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개최국' 美, 우승 상금도 30% 뜯어간다…"강탈이나 다름없어" 월드컵 '1억 달러' 세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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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월드컵 우승 상금도 미국의 엄격한 세법을 피해갈 수 없었다. 미국 정부가 스페인 대표팀에 막대한 세금을 징수할 예정이다.
일본 '코코카라'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정부가 스페인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상금에서 1340만 달러(약 196억 원)를 징수할 예정이다. 개최국의 이례적 조치에 전 세계가 술렁이고 있으며 '다시는 여기서 월드컵을 하지 말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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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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