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까지 오면 '새 갈락티코' 완성…레알 마드리드 2026-27시즌 예상 베스트11 초호화 그 자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2026-27시즌 화려한 부활을 노리고 있다.
축구 매체 '아이디오마풋'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2026-27시즌 베스트 일레븐을 예상했다. 레알은 지난 시즌 사비 알론소 감독 아래에서 시작을 했는데 내부 혼란을 겪었고, 성적도 나오지 않아 알론소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에 온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도 레알을 다잡지 못했고 결국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
올여름 대대적인 변화에 나서고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 재선 이후 조세 무리뉴 감독을 선임했고 마크 쿠쿠렐라, 베르나르두 실바, 이브라히마 코나테, 덴젤 둠프리스를 영입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 우승 주역이자 골든볼 주인공 로드리까지 노린다. 로드리까지 영입한다면 레알은 스페인 라리가를 넘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유력 우승후보로도 떠오를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