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6억 제안하고 뉴캐슬 대답 기다린다…아스널, 더 달라면 기마랑이스 영입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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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아스널이 중원 보강을 위해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브루누 기마랑이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000만 파운드(약 1,346억 원)를 테이블에 올려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무리한 이적료를 지불하지는 않을 계획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아스널이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7,000만 파운드를 이적료로 책정해 공식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자신들이 설정한 몸값에 비해 뉴캐슬의 요구가 과도하다고 판단할 경우 아스널은 협상 테이블을 떠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즉, 뉴캐슬에 자신들이 매긴 몸값으로 제안한 뒤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다른 영입 대상으로 방향을 돌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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