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끝났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늦어진 이유' 발표 시점까지 고심…오늘(24일) 오피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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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이적을 위한 서류 교환을 마무리하고 있다. 한국은 조급함과 열광이 뒤섞인 분위기 속에서 공식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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