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위너' 역대급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무려 40세에 빅클럽 핵심 중원으로 뛴다…'깜짝' 재계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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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역대급 월드클래스 미드필더의 라스트 댄스는 끝나지 않았다. 루카 모드리치(40)가 이탈리아 명문 AC밀란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AC밀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와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1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며 "입단 이후 줄곧 핵심 중원으로 활약해 온 모드리치는 겸손함과 뜨거운 열정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팀에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기량을 더했다.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모드리치는 지난 시즌 공식전 37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고, 이제 새로운 이정표를 향해 여정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차기 시즌에도 자신의 상징적인 등번호 14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재계약 체결 직후 모드리치는 AC밀란을 통해 "첫날부터 따뜻하게 환영해 주고 사랑을 보내준 AC밀란에 계속 남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했던 지난 시즌은 잊겠다. 반등하려는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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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모드리치의 AC밀란 재계약 공식 포스터. /사진=AC밀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AC밀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와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1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며 "입단 이후 줄곧 핵심 중원으로 활약해 온 모드리치는 겸손함과 뜨거운 열정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팀에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기량을 더했다.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모드리치는 지난 시즌 공식전 37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고, 이제 새로운 이정표를 향해 여정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차기 시즌에도 자신의 상징적인 등번호 14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재계약 체결 직후 모드리치는 AC밀란을 통해 "첫날부터 따뜻하게 환영해 주고 사랑을 보내준 AC밀란에 계속 남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했던 지난 시즌은 잊겠다. 반등하려는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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