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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생 꼬마'인데…맨유 1군 원정 합류한 '26골 괴물 유망주', 로센보르그전 깜짝 데뷔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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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J 가브리엘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5세 특급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1군 데뷔 기회를 잡았다.

영국 '더 선'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가브리엘이 로센보르그 BK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나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명단에 포함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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