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전설의 등번호를 달 순 없다" 익숙한 26번 대신 '이영표 번호' 택한 토트넘 새 얼굴 로버트슨…이것이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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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흥민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에 새롭게 합류한 베테랑 풀백 앤디 로버트슨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3번'이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각),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전 리버풀 수비수 로버트슨이 토트넘의 3번 유니폼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 소속팀인 던디 유나이티드, 헐시티, 리버풀에서 26번을 달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로버트슨은 앞으로 3번 유니폼을 입고 토트넘을 위해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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