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LAFC가 살아났다'…'월드컵 아픔 극복' MLS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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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LAFC가 북중미월드컵 이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에 3-1로 이겼다. 손흥민은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가운데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해 LAFC가 성공한 3골에 모두 관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북중미월드컵 이후 시즌 후반기 첫 경기였던 LA갤럭시전에서 올 시즌 MLS 첫 골을 터뜨린데 이어 2경기 연속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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