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억 아니다! 'KIM 판매에 진심' 뮌헨, 이적료도 충격 할인…"469억 희망→김민재에게도 통보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와 작별에 진심이다. 요구 이적료도 당초 예상됐던 5000만 유로(약 782억 원) 수준에서 3000만 유로(약 469억 원) 수준까지 뚝 떨어졌다. 이미 요나탄 타(29, 레버쿠젠) 영입에 근접한 만큼 올여름 김민재를 매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