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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골든볼' 로드리, 또 부상 악재…허리 부상으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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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가 허리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각) "로드리가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복귀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로드리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의 주장으로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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