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스파이게이트' 사우샘프턴, PO 자격 박탈·승점 삭감으로도 안 끝났다…감독까지 FA 기소→ 최악의 경우 '지도자 자격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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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사우샘프턴 FC(이하 사우샘프턴)의 '스파이게이트' 파문이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구단 징계를 넘어 톤다 에커트 감독 개인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기소됐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이하 한국 시간) "사우샘프턴의 톤다 에커트 감독이 FA로부터 축구의 명예를 실추시킨 혐의로 기소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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