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AG 우승 도전' 신상우호 여자축구, 북한·방글라데시·미얀마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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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김명년 기자 = 신상우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을 위해 호주로 출국하기 전 기자회견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축구 등 8개 종목에 대한 조 추첨을 진행했다.
여자 축구는 총 12개 팀이 참가하며, 조별리그는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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