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경기를 펼치는 이태석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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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이자 '2002 레전드' 이을용의 아들인 이태석(23)이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할 가능성이 나왔다.
오스트리아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각) '함부르크 SV는 아우스트리아 빈 소속 이태석을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미 양측 사이에 가벼운 수준의 대화가 오간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구체적인 공식 제안은 전달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 |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하루 앞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4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공식 훈련을 가졌다. 손흥민 이태석 엄지성이 론도 훈련을 펼치고 있다. 산니콜라스(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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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는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팀이다. 손흥민이 분데스리가 시절 프로 무대에 데뷔한 팀이다. 손흥민은 함부르크에서 유망한 공격수로 주목을 받았고, 강호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로 넘어와 리그의 레전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