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2호골' 터졌다…5일 만에 2골 폭발→월드컵 이후 맹활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5 조회
-
목록
본문

손흥민(LAFC)이 리그 2호골을 낚아챘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LAFC는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전반 11분 솔트레이크 골문을 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