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깜짝 이적 보인다! '이을용 아들' 이태석, 손흥민 후배 유력…'독일 명문' 함부르크 관심+이미 협상 시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유럽 빅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
스카이스포츠 오스트리아는 23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가 아우스트리아 빈 수비수 이태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