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축구의 신' 메시와 한솥밥 먹는다…MLS 인터 마이애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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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한솥밥을 먹는다.
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23일(한국시각) 카세미루 영입을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작별한 카세미루는 자유계약선수로 마이애미에 입단하게 됐다. 카세미루는 등번호 5번을 입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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