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너의 시대다. 너만의 길을 가라"…축구의 신 메시가 다음 세대 야말에게 해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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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3/202607230912777510_6a615d0b680e8.jpg)
[OSEN=서정환 기자]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이끈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결승전 직후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에게 조언을 들었다.
야말은 스페인이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이스트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오른 뒤, 경기 종료 직후 메시와 포옹을 나누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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