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최다 무실점 LAFC, 손흥민 시즌 첫 골이 신호탄'…MLS 우승 후보 급부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올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득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LAFC는 지난 18일 미국 LA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시즌 MLS 원정 경기에서 LA갤럭시에 3-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LA갤럭시를 상대로 쐐기골과 함께 올 시즌 MLS 첫 골을 성공했다. 손흥민은 후반 12분 델가도가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으로 내준 볼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LA갤럭시 골망을 흔들었다. LAFC는 LA갤럭시전 승리로 8승3무5패(승점 27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로 순위가 올라서며 리그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