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코치 아얄라 "죄송하다"…월드컵 결승 난투극, FIFA 조사 착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5 조회
-
목록
본문

아얄라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캐피털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죄송하다. 지금의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서 감정이나 상대의 말에 흔들려 행동해서는 안 됐다"며 "다시 선을 긋고 이 일은 여기서 끝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21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직후 발생했다. 스페인이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한 뒤 양 팀 선수단이 충돌했고, 아얄라가 스페인 미드필더 다니 올모와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