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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경쟁' 토트넘 수비진 재평가…EPL 선정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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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경쟁' 토트넘 수비진 재평가…EPL 선정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프리미어리그 클럽 소속 선수들로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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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로메로가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의 라이머에게 태클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리미어리그 클럽 소속 선수 중 북중미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프리미어리그는 22일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 중에서 토트넘 소속 수비수가 3명이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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