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더블' 지휘한 플리크 감독 "야말, 특별한 순간 보여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FC바르셀로나의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지휘한 한지 플리크 감독이 시즌 내내 번득인 '영플레이어' 라민 야말에 대해 "특별한 순간들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16일 치러진 에스파뇰과의 2024-2025 스페인 라리가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남은 두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야말은 이 경기에서 1골1도움을 올리며 바르셀로나의 조기 우승 확정에 기여했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