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카스트로프 등장! 월드컵 푸대접 소속팀에서 푼다…첫 훈련서 스프린트 테스트 '합격'→새 시즌 기대감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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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생애 첫 월드컵을 씁쓸하게 마친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돌아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프리시즌 2주 차 훈련 소식을 전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카스트로프와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마치노 슈토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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