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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초비상' 1140억 바이아웃→'캡틴' 페르난데스 이적 현실화 가능성 급부상 "재계약 협상 난항, 사우디 리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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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좌), 짐 랫클리프 맨유 공동 구단주. SNS 캡처

브루노 페르난데스(좌), 짐 랫클리프 맨유 공동 구단주. SNS 캡처

브루노 페르난데스. 게티이미지코리아

브루노 페르난데스. 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구단과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격고있다.

그 사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에서 페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언론인 지안루이지 롱가리의 소식을 인용 “페르난데스가 맨유와 재계약 협상 난항, 잔류 먹구름”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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