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이강인 '이적 후 방치' 최악의 시나리오 나오나 "아르헨티나 대표팀 '새 감독'으로 시메오네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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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arisforever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메오네 감독. Getty Images코리아
이탈리아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21일(한국시각)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오는 12월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계약이다.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날 경우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가장 꿈꾸는 새 감독은 시메오네다”라고 밝혔다.
스칼로니 감독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끝난 후 감독대행을 거쳐 정식 감독으로 승격한 뒤 8년째 아르헨티나를 지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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