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과 음바페는 A, 메시는 B…인판티노는 F 'ESPN의 월드컵 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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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연합뉴스ESPN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스페인이 두 번째 챔피언에 올랐고,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는 또 골든부트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의 2연패 실패에도 리오넬 메시는 GOAT로서 위상을 굳혔다.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한 이번 월드컵에서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쏟아졌다"면서 주요 선수와 팀에 A~F 등급을 매겼다.
ESPN은 "A는 탁월함, F는 말 그대로 잊고 싶은 실패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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