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충격의 바겐세일, 몸값 싹둑 잘렸다…"이적료 547억 책정, 독일 국대 CB가 대체자" (독일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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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내보내기 위해 요구 이적료를 낮췄다.
뮌헨 소식을 주로 전하는 '바이에른 앤드 저머니'는 16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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