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역겨워" 아르헨 추태→야말도 조롱했다…"올해의 싸움: 파레데스 vs 가비" 팻말 들고 우승 퍼레이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월드컵 우승 퍼레이드 도중 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를 조롱했다.
'골닷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스타 야말이 2026 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이후 재치 있는 한 방으로 아르헨티나의 파레데스를 조롱했다. 스페인이 마드리드에서 진행한 우승 퍼레이드 도중, 야말은 파레데스와 가비의 몸싸움을 언급한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