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배신했다?' 메시, FIFA 회장과 불화설 터졌다…결승전 직후 SNS 언팔로우 의혹→"시상식 중에도 무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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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사이에 이상 기류가 감지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르헨티나 매체 엑시토사는 21일(한국시간) "논란! 아르헨티나의 패배 후 메시가 FIFA 회장의 SNS를 언팔로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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