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맨유 팬, 꿈의 구단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팰리스 우승 주역' 사르 영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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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스마일라 사르를 공격진 보강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사르는 세네갈을 대표하는 공격 자원이다. FC 메스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그는 프로 데뷔 직후부터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찼다. 2016-17시즌에는 프랑스 리그앙 31경기에 출전해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스타드 렌과 왓포드, 올랭피크 마르세유를 거치며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고,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부름을 받아 크리스탈 팰리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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