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처가 아물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메시의 첫 심경 고백···"그래도 아르헨티나는 다시 하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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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7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0-1로 졌다.
메시는 결승전이 열린 미국 뉴저지를 떠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통이 매우 크다. 이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7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0-1로 졌다.
메시는 결승전이 열린 미국 뉴저지를 떠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통이 매우 크다. 이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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