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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 "뮌헨 김민재에 실망, 선수도 잔류 의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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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김민재가 뮌헨을 떠날 거로 보인다.

독일 '바바리안풋볼'은 5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에게 실망했다. 이 한국 선수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판매 후보로 진지하게 고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달성한 뮌헨에서 주전 수비수로 뛰었다. 리그에서 27경기, 챔피언스리그에서 13경기를 모두 선발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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