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몰아내고 국민 영웅 됐다!…TRUMP, 시상식서 버티자 로드리 직접 설득→단상 밖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번쩍'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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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골든볼의 주인공 로드리가 축구 외적인 모습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로드리가 우승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대를 떠날 때까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않은 것을 두고 스페인 현지에서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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