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마저 저러다니, 정말 애잔하다" 결승전 고자질 논란에 루니 '절레절레'…"아르헨티나는 원래 그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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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마르크 쿠쿠렐라의 퇴장을 유도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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