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48개국 월드컵' 우승 차지한 스페인, 돈방석 앉는다…상금 744억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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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사상 첫 48개국으로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돈방석에 앉는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승부 끝에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 정상에 올랐던 스페인은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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