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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악의 인성이다'…'추태 끝판왕' 4년 전 네덜란드 벤치에 슈팅→이번엔 경기 후 상대 가격, 파레데스의 비매너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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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악의 인성이다'…'추태 끝판왕' 4년 전 네덜란드 벤치에 슈팅→이번엔 경기 후 상대 가격, 파레데스의 비매너 기행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벤치를 향해 공을 차자 버질 반 다이크(사진 왼쪽)와 충돌한 레안드로 파레데스./'토크스포츠'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비매너 기행을 반복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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