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결산] ③눈물로 막 내린 전설들의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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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2연패 노린 메시, 스페인과 결승전 패배로 아쉬운 작별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포르투갈 호날두는 16강에서 집으로
크로아티아 모드리치·브라질 네이마르도 고별인사
결승전 패배 후 리오넬 메시의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포르투갈 호날두는 16강에서 집으로
크로아티아 모드리치·브라질 네이마르도 고별인사
결승전 패배 후 리오넬 메시의 모습.[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우승으로 40일간의 여정을 끝냈다.
팬들은 4년을 기다려 맞이한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가 마무리되는 데 대한 아쉬움이 클 것이다. 특히 이제는 4년을 기다려도 만날 수 없는 '전설'들의 무대가 막을 내려 마음 한구석은 더 휑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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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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