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냈는데 최악이잖아!"…월드컵 결승 100만 달러 VIP 좌석 공개, 팬들 폭발 "시야 제한, 싸구려 소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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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결승전에서 판매된 100만 달러(약 15억원) 초고가 VIP 패키지가 경기 후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지불한 관람객들이 실제 이용한 좌석 사진이 공개되자 축구팬들은 "돈을 내고도 최악의 시야를 샀다"며 조롱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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