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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마돈나, 호나우두·호나우지뉴 데리고 열창…트럼프 위한 공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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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마돈나, 호나우두·호나우지뉴 데리고 열창…트럼프 위한 공연인가?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하프타임 쇼'가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향한 팬들의 비난이 거세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한국시간) "팬들은 월드컵 최초의 하프타임 쇼를 '재앙'이라고 부르고 있다. 마돈나와 저스틴 비버의 기이한 광경이 수십억 명을 갈라놓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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