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월드컵]"그렇게 우승하고 싶었나" 메시의 추악한 면모…'쿠쿠렐라 입막았어요!' 손 번쩍 들어 심판에 '고자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월드컵]"그렇게 우승하고 싶었나" 메시의 추악한 면모…'쿠쿠렐라 입막았어요!' 손 번쩍 들어 심판에 '고자질'
2026072001001186000075332.jpg
2026072001001186000075335.jpg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저, 심판. 쟤가 그랬어요, 쟤가.'

'GOAT(역대 최고의 선수)'도 승부 앞에서 어쩔 수 없었던 걸까.

상대 선수의 퇴장을 유도한 아르헨티나 리빙 레전드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의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에서 후반전 막바지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레알마드리드)와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