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축구의 신' 메시, 19년 전 인연 라민 야말과 월드컵 결승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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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 '축구의 신' 메시, 19년 전 인연 라민 야말과 월드컵 결승 조우](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6/07/20/8015614_high.jpg)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1대 0으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서로를 다독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1대 0으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의 라민 야말과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대 1로 패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리오넬 메시의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아쉬운 내용과 결과로 마무리됐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끝 0-1로 패했다.
아르헨티나는 연장후반 토레스에게 실점하기 전까지 단 하나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다. 유효슈팅은커녕 골문으로 향하는 슈팅이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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