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추태"…쿠쿠레야에 시비 걸어 퇴장 유도 '논란'→루니는 "원래 아르헨티나 저런 팀"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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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리오넬 메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결승전에서 보여준 행동을 두고 잉글랜드의 레전드 웨인 루니가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루니는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를 퇴장시키려 했던 메시의 행동을 "절박함에서 나온 모습"이라며 "스포츠맨십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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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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