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3점' 120분 뛰고 박스 안 터치 0회…메시, 마지막 월드컵 결승서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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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0/202607200803772589_6a5d59bdde0f0.jpg)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월드컵 결승전은 너무도 조용했다. 120분을 모두 뛰었지만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단 한 번도 만지지 못했다. 미국 'ESPN'이 매긴 평점은 10점 만점에 3점이었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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